음주 낚시 중 5m 아래 갯벌로 추락한 50대, 군산해경에 구조
20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6분께 '군산 내항 수산물시장 앞 갯벌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 관계자는 "항·포구와 갯벌 주변은 발을 헛디딜 경우 추락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갯벌에 빠지면 스스로 빠져나오기 어렵고 밀물 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해안가 활동 시에는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09:56 송고 2026년10월20일 09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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