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떠나게 될 줄 몰랐다" 35초 남기고 극적 이적, 황희찬의 작별 편지..."울버햄튼 선수여서 행복했다, 정말 감사해"
[OSEN=고성환 기자] 독일에 새 둥지를 튼 황희찬(30, 샬케 04)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5년간 함께했던 팀에 대한 예우였다.황희찬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울버햄튼 시절 사진들을 게시하며 "내가 처음 몰리뉴 스타디움에 왔을 때 여러분이 정말 따뜻하게 환영해주셨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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