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화장품인데?”…무신사가 신생 K뷰티에 매장 내준 이유
무신사가 성수동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1’을 통해 인디 K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피토버플러스는 제품 체험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살폈다. 무신사는 현장 매출뿐 아니라 온라인 거래액과 인지도 변화도 평가하며, 부쉬맨은 팝업 기간 온라인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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