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홈런이 마지막 홈런 되지 않도록…” 잠실의 빅보이, 잠실 마지막 잠실더비에서 홈런 다짐 [WC1]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27)이 4년 만에 돌아온 가을야구에서 좋은 활약을 다짐했다. 이재원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가을야구에 와서 기분이 좋다. 이제 진짜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하니까 결과를 꼭 내야겠다는 책임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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