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딸도 반한 주말극” 하석진X안희연 ‘사랑이 온다’, ‘미사’ 작가가 썼다[SC초점]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익숙한 가족극의 정서에 진한 멜로와 젊은 배우들의 로맨스를 섞으면서 엄마와 딸이 주말 저녁 같은 소파에 앉아 함께 보는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달 25일 처음 방송된 '사랑이 온다'는 첫 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6회에서 전국 기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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