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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 마시던 지인 흉기로 찌른 40대 현행범 체포

Yonhap News Agency ·
함께 술 마시던 지인 흉기로 찌른 40대 현행범 체포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40대·여)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48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길거리에서 B(30대·여)씨의 쇄골과 등 부위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와 B씨는 다른 지인 1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A씨는 술자리 도중 밖으로 나와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구입한 뒤 B씨를 불러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8:05 송고 2026년08월28일 18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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