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가겠다" 101구 던지고 이틀 만에 불펜 자청…알칸타라, 데뷔 첫 세이브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에이스의 책임감이었을까.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가 선발 등판 이틀 만에 불펜에 나서 화제다. 알칸타라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팀이 4-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13개. 알칸타라의 역투에 힘입어 마이애미는 애리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