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아예 들어오지마!" 1% 비율에도 손사레, 광명서 반발
[땅집고] 경기 광명시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광명시와 재건축 조합·시행자 등이 당초 요구했던 공공임대 비율을 크게 낮춰 ‘용적률 대비 1%’를 반영하기로 합의했지만, 일부 소유주들은 “소유주 의견 수렴 없이 임대주택을 받아들였다”고 반발하면서 여전히 작은 불씨가 일고 있다.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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