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노래 시작하자마자 감탄…“첫 소절에 끝났다” (놀뭐?)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유재석이 정체불명 참가자의 목소리에 푹 빠졌다. 하하는 자신이 예상한 인물의 정체에 30만 원까지 걸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이 진행된다. 첫 번째 예선에 이어 실력을 감춘 참가자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추리 경쟁에도 불이 붙는다.이번 예선은 1990년대 추억을 자극하는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한층 흥미로워진다. 당시 인기를 누렸던 만화와 작품들을 닉네임으로 활용한 참가자들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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