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의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끝내 회복 못하고 15일 새벽 6시 41분에 별세
[OSEN=홍윤표 선임기자] 한국프로야구 사상 유일무이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LG 트윈스 감독이 끝내 회복을 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천안 단국대병원 측은 중환자실에서 실낱같은 숨을 이어가던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에 운명했다고 밝혔다. 뇌경색으로 장기간 투병 중이었던 고인은 병세가 악화돼 14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천안시 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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