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70년 된 전설의 스피커부터 최신 하이엔드 오디오까지… 삼성 하만의 140년 사운드 역사
1957년 출시된 대형 스테레오 스피커 ‘파라곤(Paragon)’부터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노틸러스(Nautilus)’까지.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JBL과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가 140년에 걸쳐 쌓아온 음향 기술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서울 강남에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21일 서울 강남구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