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초등 저학년 수업시간 늘리나…"돌봄 공백 해소" vs "부담 가중" 펀드 가입 1시간 걸렸는데…금감원, 30분으로 줄인다 한전, '삼전닉스'에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 만화가 10명 중 9명 "AI 학습 막을 방법 몰라" 호소 네이버, '국내 보안 특화 AI모델' 개발 착수…GPU 4천장 선제 투입 日 '세인트 세이야' 작가 440억 털렸다…범인은 '25년 지기' '총선 후보 지지 부탁' 이갑준 전 사하구청장 벌금 500만원 확정 핵잠 등 내년도 자주국방 예산 35% 증액…전작권 전환 뒷받침 ‘의무병 단체 상해보험’, 내년 7월부터 들어준다…전역 뒤 18개월은 실손 40년 만에 설명불가 섬광 포착…암흑물질 수수께끼 풀 단서일까 초등 저학년 수업시간 늘리나…"돌봄 공백 해소" vs "부담 가중" 펀드 가입 1시간 걸렸는데…금감원, 30분으로 줄인다 한전, '삼전닉스'에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제안 만화가 10명 중 9명 "AI 학습 막을 방법 몰라" 호소 네이버, '국내 보안 특화 AI모델' 개발 착수…GPU 4천장 선제 투입 日 '세인트 세이야' 작가 440억 털렸다…범인은 '25년 지기' '총선 후보 지지 부탁' 이갑준 전 사하구청장 벌금 500만원 확정 핵잠 등 내년도 자주국방 예산 35% 증액…전작권 전환 뒷받침 ‘의무병 단체 상해보험’, 내년 7월부터 들어준다…전역 뒤 18개월은 실손 40년 만에 설명불가 섬광 포착…암흑물질 수수께끼 풀 단서일까
스포츠

전국카누선수권대회, 4일 울산 태화강서 개막…사흘간 131경기

Yonhap News Agency ·
전국카누선수권대회, 4일 울산 태화강서 개막…사흘간 131경기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태화강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울산 태화강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연맹과 울산시카누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1일 차 49경기, 2일 차 65경기, 3일 차 17경기 등 총 131경기가 치러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개막이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카누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전 감각과 컨디션을 점검할 좋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울산의 중심 태화강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 한국 카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길 기대하며, 연맹 역시 경기 여건 개선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드넓은 강폭과 물살을 품은 태화강은 카누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천혜의 환경"이라며 "향후 울산에 국내 최초로 국제 규격의 카누 슬라럼 경기장이 조성된다면 한국 스포츠의 위상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4:01 송고 2026년09월03일 14시0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