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가, 130m 초대형 홈런 터졌다…멀티 출루→멀티 안타, '2군행' 삼성 젊은 영웅이 살아난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비거리 130m 초대형 홈런포를 터뜨렸다. 김영웅은 18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삼성은 이날 5안타에 그치며 4-8로 패배했는데, 김영웅 혼자서 팀의 4타점을 책임졌다. 김영웅은 1회 초구를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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