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판정 개입, 금품·향응 수수 뿌리 뽑는다" KFA, '축구경기 공정성 훼손 행위 집중신고기간' 운영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한축구협회(KFA)가 '축구경기 공정성 훼손 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KFA는 21일 "축구 현장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며 "시고 대상은 승부조작 제안·요구·공모 행위, 심판 판정 개입·청탁 및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금품·향응 제공 또는 수수 행위, 관련 사실 은폐·묵인 및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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