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80%가 일 좋아하지만, 업무 몰입 직원은 20% 그쳐”
“전 세계 근로자의 80%는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업무에 몰입하는 직원은 20%에 불과합니다. 망가진 것은 일이 아니라 직장이라는 뜻입니다.” AI(인공지능) 확산과 재택·하이브리드 근무의 정착 등으로 일하는 방식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지만, 직원들의 몰입도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글로벌 여론조사·컨설팅 기업 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직원 가운데 업무에 몰입한 비율은 20%에 그쳤다. 한국은 13%로 세계 평균보다도 크게 낮았다. 존 클리프턴 갤럽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WEEKLY BIZ와의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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