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격파하고 큰 자신감 얻었어요!” 홍천에서 정상 찍은 MVP 퀸시 딕스 [홍천챌린저]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를 격파한 비엔나(오스트리아)가 홍천챌린저를 접수했다.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가 18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개최됐다.
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총 16개 팀이 참가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