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LG 2루수 신민재, 큰 부상 아니다 "KIA와 준PO에 동행"›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中시계 국산 표시' 혐의, 제이에스티나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LG 2루수 신민재, 큰 부상 아니다 "KIA와 준PO에 동행"›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中시계 국산 표시' 혐의, 제이에스티나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최신

속초시 수돗물 '안심'…수질검사 59개 항목 모두 적합

Yonhap News Agency ·
속초시 수돗물 '안심'…수질검사 59개 항목 모두 적합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철저한 수질관리와 수원 확보, 노후 상수관 망 정비를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속초·학사평·설악 등 3개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 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정수장 침전지 덮개 설치와 대형 건축물 저수조 관리,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검사하는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 등을 통해 정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가뭄에 대비한 수원 확보에도 나서 암반관정 20곳을 개발해 하루 최대 2만3천450t을 추가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병선 시장은 "수돗물 공급은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이라며 "수원 확보부터 수질관리와 노후관 정비까지 상수도 전 과정을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16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1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