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와 문화 탐험하고 상금·경품 찾고…트레저헌터 in 진안 개막
전라북도 진안군(이하 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와 퓨잇이 주관한 지역 탐방형 보물찾기 축제 ‘트레저헌터 in 진안’의 막이 열렸다. 진안군과 관계사, 트레저헌터(참가자)들은 8월 29일 전북 진안 마이산 북부관광단지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트레저헌터 in 진안 개막을 알렸다.트레저헌터 in 진안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관계사들이 ‘댐 로컬브랜딩(댐 주변 수변 공간과 문화·관광 자원을 융합, 사람들이 체험하고 즐기며 체류하도록 이끄는 지역 상생 행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다. 주최측은 ▲마이산 북부 관광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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