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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32종으로 확대

Yonhap News Agency ·
서울 중구,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32종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다음 달부터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대상을 기존 17종에서 32종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추가된 민원사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15종이다. ▲ 식품 관련 영업 허가 및 신고 ▲ 공중위생영업신고 ▲ 조리사 및 이·미용 면허증 교부(이상 보건위생과) ▲ 리모델링 허가 및 사용검사 신청(건축과) ▲ 하천공사 허가 신청(치수과) ▲ 사회서비스 제공자 등록신청(가족정책과) ▲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 계획 제출(청소행정과) 등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민원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원스톱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구민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빠르고 편리한 맞춤형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0:28 송고 2026년08월27일 10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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