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딸 김사윤, 연대→한의대 합격…김준호 2세까지 ‘겹경사’ (유퀴즈)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가 장녀 김사윤의 한의대 합격 소식을 전했다.
30년 지기 김준호 역시 2세 소식을 알리며 나란히 경사를 맞았다.김대희와 김준호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부터 30년 우정,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을 향한 진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유재석은 김대희에게 “진짜 대단하다. 따님이 또 한의대에 갔다. 얼마나 좋으냐”며 축하를 건넸다.김대희는 “원래 작년에 연대를 들어갔다가 갑자기 반수를 하고 싶다고 했다. 기대를 안 했는데 또 어떻게 됐다”며 장녀 김사윤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뒤 반수를 거쳐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을 전했다.딸 자랑이 이어지자 유재석은 “한의대 소식에 연대까지 얹어서 푸짐하게 한 상을 차린다”고 놀렸고, 김대희는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이를 듣던 김준호도 “저도 노력 중이다. 아이를 준비하고 있다.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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