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온아, 추신수 감독과 특훈…폼 회복할 수 있을까 (야구여왕2)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첫 국제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대만 오공과 맞붙는다. 달라진 유니폼과 선발 투수 송아를 앞세운 가운데, 추신수 감독은 수비 집중력을 승부의 핵심으로 짚었다.20일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 7회에서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와 대만 타오위안 오공의 두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오공은 아시아 여자 야구 랭킹 2위인 대만의 사회인 야구팀으로, ‘2026년 타이베이시 여자 야구 리그’에서도 2위를 기록한 강팀이다.앞서 1차전을 치른 블랙퀸즈 선수들은 시즌2 들어 처음으로 합숙에 나선다. 시즌1에서 룸메이트로 호흡을 맞췄던 선수들은 여전한 친분을 드러내고, 예상 밖의 조합으로 한방을 쓰게 된 선수들도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낸다.특히 막내 박민서의 룸메이트 선택이 웃음을 더한다. 직접 함께 지낼 선수를 고른 박민서는 상대를 향해 연신 “멋있다”며 존경심을 쏟아낸다. 박민서의 애정을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이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