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子’ 꼬리표 뗐다…김민국, NYU 전공 살려 본격 콘텐츠 제작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이번에는 출연자가 아닌 'PD 김민국'으로 나선다. 김민국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수현과 영화 전문 유튜버 이승국, 가수 박찬영 등과 함께 스위스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공개 예정인 '게임편' 영상에서는 자신이 직접 PD를 맡았다고 밝혔다. 특히 김민국이 현재 영상 분야를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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