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주연 ‘부활남’, 스크린X·4DX·MX4D 특별관 개봉…액션 몰입감 높인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구교환 주연의 ‘부활남: 더 레드’가 스크린X, 4DX, MX4D 특별관 개봉을 확정하며 색다른 액션 체험을 예고했다.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예기치 않은 죽음을 겪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능력을 얻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죽음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의 능력이 맨몸 격투부터 카체이싱, 총격전 등 다양한 액션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러한 볼거리에 맞춰 특별관 개봉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스크린X에서는 정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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