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심층 재수색’ 154일만에 끝…‘유해 추정’ 1650점 수습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심층 범위’ 재수색이 154일 만에 마무리됐다.재수색을 통해 유해 추정 조각과 유류품 2550점이 발견됐는데, 로컬라이저 주변과 육안 우선 수색 지역이 아직 남아 있어 최종 수습된 양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15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전날로 심층 범위에 대한 재수색이 우선 마무리됐다.재수색은 지난 4월 13일 시작됐다. 한 차례 조정을 거친 심층 범위의 면적은 2만 1918㎡였고 일정 크기로 나눈 그리드(Grid) 단위로는 995개였다.전날까지 재수색을 통해 수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