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vs 저녁형, 수면량 부족한 사람은?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 인간에 비해 수면량과 운동량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저녁형일수록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위험한 수준의 음주를 경험할 위험 또한 높았다.동핀란드대학교 연구진은 인구 기반 연구에 참여한 핀란드 직장인 2266명(평균 연령 44.3세)을 대상으로 생체리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을 ‘아침형-저녁형 설문조사(MEQ)’ 결과에 따라 ▲확실한 아침형 ▲중간 정도 아침형 ▲중간 정도 저녁형 ▲확실한 저녁형으로 나눈 후, 이들의 불안·우울 증상 등 정신 건강 상태와 알코올 섭취량,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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