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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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친구 만나 커피 한 잔 마셔라”… 치매 위험 낮추는 습관 6

Health Chosun ·

운동 부족, 고혈압, 청력 저하, 사회적 고립 등 평소 관리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줄이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발병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의사 아미르 칸 박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4년 '란셋 치매 예방·중재·돌봄 위원회' 보고서를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운동 부족, 고혈압 등 평생 관리할 수 있는 14가지 위험 요인을 줄이면 인구 수준에서 치매 사례의 약 45%를 예방하거나 발병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물론 치매는 나이, 유전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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