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첫승 예약한 날, 후라도는 2군 두번째 등판서 매이닝 안타 흔들...직구최고 143km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애타게 기다리는 아리엘 후라도가 재활 후 두번째 피칭을 무난하게 마쳤다. 같은 날 보스는 눈부신 호투로 데뷔 4경기 만에 첫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후라도는 19일 마산야구장에서 야간경기로 열리고 있는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28구를 던지며 5안타 무4사구 2실점 했다. 최고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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