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500일 만에 명품 하모니..오늘(22일) 신곡 '피노키오' 발매
[OSEN=장우영 기자] 감성 보컬 듀오 투빅(2BiC)이 500일 만에 명품 하모니를 선보인다.투빅은 2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피노키오’를 발매한다.피노키오'는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로 사용된 동명의 곡을 투빅만의 색으로 리메이크한 음원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쉽사리 다가서지 못한 채 곁을 맴도는 한 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