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폐장 후 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집중 순찰 실시
(속초=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9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속초해경은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사고 위험이 높은 해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한다.
신경진 서장은 "해수욕장 폐장 후에는 안전요원과 안전시설이 철수하는 만큼 바다에 들어갈 때는 기상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3 14:28 송고 2026년08월23일 14시2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