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탈락-탈락-탈락' 선동열 이종범도 돌파 못한 준PO 장벽, 슈퍼스타는 징크스 털어낼까
[OSEN=이선호 기자] 슈퍼스타는 준플레이오프 징크스를 털어낼까?KIA 타이거즈가 17일부터 와일드카드 승자와 5전3선승제 준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상대는 LG 아니면 두산이다.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판가름날 수도 있다. 상대가 누구이든 KIA는 징크스를 풀어야 한다. 팀 역사상 여태것 단 한번도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지 못했다. 더 큰 판이 아니여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