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 불일치 실화...강예원, 눈 성형 7번 하더니 "인정"
[OSEN=김수형 기자]배우 강예원이 여권 사진과 현재 얼굴이 달라 자동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20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하루 매출 2000억의 전설? 중국 왕홍 1등을 만났다! | 강예원 × 딴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강예원은 자신이 만든 화장품의 중국 진출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