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부상 투혼 '킹'우민 김우민, 자유형 400m 결국 기권...두번째 아시안게임 조기마감[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킹우민'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이 조기에 막을 내렸다. 김우민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직후 25일 주종목자유형 400m 기권을 결정했다.
21일 첫 레이스 계영 800m 동메달 당시 평소 기록은 나오지 않았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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