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10월 출산인데 ♥남편은 미국行?…“아 망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예정일과 남편의 미국 출장 일정이 겹칠 가능성에 당황했다.25일 고우리의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출산 예정일에 출장 간다는 남편.. 태교여행에서 처음 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난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고우리는 남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출산 예정일이 10월 첫째 주 아니면 둘째 주”라고 말했다.그러자 남편은 “그때 미국에 가야 될 수도 있는데 그럼 좀 애매하냐”고 물었다. 예상하지 못한 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