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아닌데 240대 1"...서울 '국평 13억' 분양가에 청약 몰렸다
[땅집고]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전용 84㎡를 13억원대에 공급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신축 아파트 공급이 줄어든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부각된 데다 일반공급 물량 자체가 28가구에 불과해 청약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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