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에는 베츠·프리먼이 없다, 다저스 보고 배워라!" 저지 리더십도 낙제점, 뉴욕 언론 직격탄
[OSEN=이상학 객원기자] 뉴욕 양키스의 17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 실패와 함께 ‘캡틴’ 애런 저지(34)의 리더십도 직격탄을 맞았다. 뉴욕 언론에서 LA 다저스를 이끄는 무키 베츠(34), 프레디 프리먼(37)과 비교하며 저지의 리더십을 깎아내렸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는 다저스의 정신력을 배워야 한다’는 제목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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