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레이서였다가 마에스트로…극과 극 변신 ‘GOGO’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영탁이 레이서와 마에스트로를 오가는 극과 극 변신으로 컴백 분위기를 달궜다.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GOGO’의 ‘RACING VER.’과 ‘PODIUM V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RACING VER.’에서 영탁은 블루와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레이싱 유니폼을 입고 레이서로 변신했다. 타이어 더미 위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얼굴에 상처를 표현한 메이크업과 한쪽 눈을 찡긋하는 표정으로 레이스를 막 마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헬멧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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