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 복귀' 김민희, '수수한 엄마'vs'아가씨 시절'…로카르노 반전 비주얼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감독 홍상수의 뮤즈인 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인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행사 기간 동안 선보인 사뭇 다른 두 가지 비주얼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김민희는 15일(현지 시각)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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