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덫' 장서희가 판 함정? 전혜원, 母 살해 누명 쓰고 죄수복 법정행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전혜원이 하루아침에 살인 누명을 쓰고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다.오늘(1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연출 이대경, 정광수/ 극본 구지원) 6회에서는 고은설(전혜원 분)이 억울하게 살인 피의자가 되어 법정에 서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앞서 방송에서는 청마그룹 유모 주미란(장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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