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한탄강서 초등생 7명 물에 빠져…1명 심정지
경기 연천군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7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 8분쯤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한탄강에서 전곡초등학교 학생 7명이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6명은 스스로 물에서 빠져나왔다. 그러나 초등학교 6학년 A군(13)은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수난장비를 착용한 대원들을 투입해 수중 수색을 벌였다. 수중에서 발견…심폐소생술하며 병원 이송A군은 이날 오후 4시 47분쯤 수중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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