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정은채 눈 앞에서 사람 죽어…충격 (재벌X형사2)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안보현과 정은채의 눈앞에서 유명 마술사가 사망하는 기묘한 사건이 벌어진다.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연출 김재홍 극본 김바다) 제작진은 7회 방송을 앞둔 28일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와 주혜라는 유명 마술사의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다. 그러나 공연 도중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무대 위에서 마술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화염에 휩싸여 그 자리에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불길에 휩싸인 관을 바라보며 주저앉아 비명을 지르는 조수 정다희(김도경 분)와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진이수, 주혜라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화려한 마술쇼 한복판에서 벌어진 죽음이 단순 사고인지, 치밀하게 설계된 살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무엇보다 이번 ‘마술사 살인사건’은 각종 트릭이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진이수와 주혜라의 수사력을 시험할 전망이다. 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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