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후보 7인, 첫 TV토론…국가부채 등서 격돌
프랑스 대선 후보 7인이 27일(현지 시간) 첫 대선후보 TV토론에서 국가 부채 문제 등을 두고 격돌했다. 좌파부터 극우까지 다양한 성향의 후보들은 프랑스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다는 데에는 동의했지만, 해법을 놓고는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AFP 통신과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프랑스 주요 대선 주자 7명은 이날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가 주최한 첫 TV토론에서 경제와 산업, 유럽연합(EU) 정책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극우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은 네 번째 대선 도전에서 1250억 유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