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 ‘안동역 약속’ 채팅창에 ‘폭발물 설치’ 허위 글 남긴 10대 집행유예
2015년 방영된 <다큐멘터리 3일> ‘내일로 기차여행 72시간’편에서 두 학생이 카메라 뒤 이지원 VJ와 함께 ‘10년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있다.
KBS 제공지난해 8월 KBS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을 촬영 중이던 경북 옛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10대 남학생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19일 법조계 등···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