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철거후 4년째 첫 삽도 못 떴다" 수원 영통 재건축 장기표류 원인?
[땅집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일대에 3700여 가구 대단지로 들어설 영통2구역 재건축 현장이 철거 완료 후 4년째 본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추정 사업비만 약 2조3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사업이 행정 절차 지연과 내부 갈등 속에 장기 표류하는 모습이다. ◇동수원초 준공 뒤에도 착공 못 해…9월 목표도 무산 영통2구역은 사업부지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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