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던 우승'만큼 퍼펙트했던 안세영의 귀국 현장...팬들에게 팬서비스도 '퍼펙트' [오!쎈 현장]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 정상에 복귀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가족과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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