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팀 방출→1위팀 영입, 전화위복 성공기 만들까…1군 콜업 첫 출장→데뷔 첫 3타점 맹타 “경기 끝까지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정범이 방출 후 새로운 팀의 첫 1군 경기에서 데뷔 첫 3타점을 기록했다.이정범은 20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됐고,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강철 감독은 이정범의 콜업에 대해 “2군에서 잘 친다고 하더라. 어제 경기 끝나고 불렀다”며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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