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보안등급 ‘위험’…“스스로 취약점 찾아 해킹 가능"
오픈AI는 출시를 앞둔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가 내부 사이버 보안 역량 평가에서 보안 등급이 ‘위험(Critical)’ 단계에 도달해 보안 강화 조치에 돌입했다고 1일(현지시각) 밝혔다. 오픈AI는 ‘위험’ 등급을 AI 모델이 인간의 개입 없이 보안이 철저한 다수의 시스템에서 알려지지 않은 보안 취약점(제로데이)을 찾아내 이를 악용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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