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주택 반대 청원 5만명… 국토부·서울시 3차 회동도 불투명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데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까지 겹치면서 국토부와 서울시의 도심 주택 공급 협의도 당분간 숨 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주 추진되던 국토부 장관과 서울시장의 3차 회동도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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