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MZ석’으로 개명 선언?…한지혜 “영포티처럼 위험할 수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지석이 유튜브 채널명을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가 한지혜의 만류를 받았다.8일 김지석의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에는 ‘우리 5만 원의 행복으로 바꾸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석은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호흡을 맞춘 한지혜와 서울중앙시장을 찾았다.두 사람은 과거 인기 예능 ‘만원의 행복’을 재현하며 시장 곳곳을 둘러봤다. 만두와 어묵 등을 나눠 먹고 상인들과 흥정하며 오랜만에 만난 동료다운 호흡을 보여줬다.이날 김지석은 한지혜에게 “나 이름 바꾸려고”라며 유튜브 채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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