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이라 속옷 필요 없다" 日 테니스 미녀, 한국 운동복 '파격 의상'으로 또 화제..."몸매 정말 뛰어나다" 반응 폭발
[OSEN=고성환 기자] 일본의 미녀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31)가 또 한 번 몸매를 과시했다. 그가 별도의 이너웨어가 필요 없는 테니스복을 공개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9일(한국시간) "프로 테니스 선수 소노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며 별도의 이너웨어가 필요 없는 테니스복 차림을 공개했다"며 소노다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