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국 허 찔렸다' 20세 실업팀 투수에게 속수무책, 충격적인 5이닝 순삭[AG 야구]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역시 낯가림인가. 아쉽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투수를 상대로 선취점은 뽑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구장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 맞대결을 펼쳤다. 대만의 선발 투수는 실업야구팀 소속인 20세 우완 투수 린이웨이였다. 예상 밖의 깜짝 등판이었다. 당초 대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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